이정도 전개가 슬슬 나올법 하긴 했지만 헐.


[Zero-Raws] Last Exile Ginyoku no Fam - 07 (TBS 1280x720 x264 AAC)
417MB 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다른릴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수정본은 블로그에 수시로 업데이트 되니
블로그에서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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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tanato
http://tanat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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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 자막 포함
ASS기준 zero립.
111130 1200 오역 수정(고유명사중심)
111215 0810 오역 등 기타 오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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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안하는데 왜 이렇게 피곤할까요.
...사실 노는게 더 피곤하긴 하죠 네.
음..

하여간 늦잠자고 늦은김에 ass까지 한큐에 처리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간혹 나오는 문자들 중에, 의미상 필요해보이는 부분은 영어로 바꾸거나, 아니면 아주 번역할 생각입니다. smi는 포맷상 제대로 넣지는 못하겠지만 ass쪽은 좀 더 자유도가 있어서 그쪽을 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봐도되고 안봐도 전혀 지장없는 주석. 네타 책임못짐 'ㅅ')

1. 그라치에스
지도에는 Grachieth 라고 적혀있네요.
AND

그 커다란(?)이야기의 시작



LAST EXILE BD-BOX vol.1 [BD-rip 1280x720 x264 FLAC]
에 맞춰 작업했습니다. 요거 누구립인진 모르겠네요
도쿄도서관에서 굴러다니는거 캐치했었는데;;;
지금 메이저하게 굴러다니는게 또 뭔지도 모르겠고;;;;
하여간 다른릴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수정본은 블로그에 수시로 업데이트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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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tan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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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622, 795, 713, 664, 813, 903
작업기준 파일의 각 화당 용량은 이렇고 7화까지입니다. 

이제 드디어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VOL.2 작업중이고. 현재 작업상황은 11화정도까지인데.. 초벌이고 재벌까지 함 더 해야하니까 시간은 까마득 하네요.

일 끝나고(짤리고?) 자막만 잡고있는데 어우 이거 힘드네요;;;; 중순이라고 던져놨는데, 이거 뭐 11월 내로도 안끝나게 생겼네요 어휴; 


참고로 명칭들은, 영문위키쪽에 올라온 영어를 기준으로 작업중입니다. 
AND

새로운 도전


[한샛-Raws] Last Exile - Ginyoku no Fam - 00 (D-TBS 1280x720 x264 AAC) 
292MB 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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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00화를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자막질을 시작하긴 했었습니다. 손이 너무 근질거렸거든요. 전작도 재미있게 봤었고.
처을 봤을 때, 00화는 딱히 만들생각은 없었습니다만. 덧글로 몇분이 00화를 필요로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어.. 지난 토요일부로 일도 끝나서 조금 한가해 져서 말이죠. ...ㅠㅠ
당분간 좀 쉬면서 밀린거 처리하는데 신경을 집중해야겠네요.
ASS라던지 1기 자막이라던지..


 이번 선행방송 자막 제작은, 약간은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기존 애니메이션 감각의 번역보다는 전혀 다른 감각의 번역이었습니다. 지금껏 계속 번역은 '애니메이션' 위주로 해왔었는데요, 이번 선행방송 자막을 제작하면서, 애니메이션과 약간 다른 문체들이 나오고 일정한 시간에 처리해야하는 대사들이 많았고, 한국어로도 표현되지 않는(지금껏 번역해온 것과 다르게 익숙치 않은)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시간당 처리할 대사가 많아서 이 부분을 어떻게 짤라야 하는건지, 하는부분도 고민이었고, 화면에 표시된 자막을 모두 번역하기엔 SMI자막 포맷이 너무나도 빈약한 점이 있었죠. 그렇다고 이걸 ASS로 한다고 해도 잘 만들 수 있을지 걱정도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하여간 늦었습니다만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ND

(열이 확 뻗힌 밀리아 공주)
 


[Zero-Raws] Last Exile Ginyoku no Fam - 06 (TBS 1280x720 x264 AAC)
337MB 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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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4 2330 ASS자막 추가 및 수정 
111215 0810 오역 등 기타 오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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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 orz

그저 뭐 늦어서 죄송합니다. 언제나... 



봐도되고 안봐도 되는 주석 네타 책임 못지는 주석 

1. 일다라다

エリダラーダ로 표기되며 읽을땐 에리다라다. 라고 읽힙니다만, 이 エリダラーダ는 '엘도라도' 러시아식으로 읽은 명칭입니다. 러시아어 스펠링 발음으로는 일다라다 쪽이 비슷해서 그쪽으로 갔습니다.

2. 로샤낙 남작.

Roshanak라고 표기됩니다. 스텝롤에는 로샤나크(ロシャナク) 라고 적혀있습니다만. 국내에서 Roshanak 라는 이름은 '로샤낙'으로 읽히는듯하여 이렇게 갔습니다.
torch, 혹은 lamp의 뜻을 갖고있는 페르시아어 입니다
바바르(babar)는 페르시아어로 호랑이를 뜻합니다.
AND

하나밖에 안하는걸 이렇게 늦는단 말이지?

[Zero-Raws] Last Exile Ginyoku no Fam - 05 (TBS 1280x720 x264 AAC).mp4
268MB 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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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tan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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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3 1100 ASS자막 및 오역오타 수정
111215 0810 오역 등 기타 오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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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할말 없습니다. ㅠㅠ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OTZ

지스타 갔다온거 정리도 해야하는데, 느닷없이 회식이다 뭐나 정신이 없네요. 할일이 산더미. 근데 일이 아니고, 그냥 쓸데없이 벌여놓은거라...;;; 

하여간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ass자막은 내일....


...그리고 감기조심하세요... 아이고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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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되고 안봐도 상관없는 주석들.

1. 자이로 자리

별자리의 하나로서, "LAST EXILE"의 세계관에서 항행할 때 주로 쓰이는 별자리입니다. 지젤처럼 육분의를 사용해서 별자리를 보고 현재의 위치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쓰는 방법이며, 최근에는 GPS다, 레이더다 발달해서 효율성이 낮지만, 고장이 나면 사용하곤 합니다;;; 물론 GPS, 레이더발명 이전에는 이런 방식으로 항해했구요. 현실로 치면 북극성이나 북두칠성정도가 되겠네요. 
왜 자이로 자리인가 하면, '자이로스코프'라는 나침반 비슷한 기기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나침반과 똑같습니다만, 나침반은 자석이고 함선은 철인지라 약간의 자차라는 오차가 생깁니다만, 자이로스코프는 그러한 오차가 없습니다.

2. 투르=첨탑

전열함에 달린 것이며, 공격용입니다.

3. 단위관련

보통 문서 표기시 마일은 M(대문자) 미터는 m(소문자)로 표기합니다. 노트의 경우는 kt와, kn양쪽 모두 다 표기하며, 풀 스펠링은 knot입니다.
kt는, 시간당 간 거리를 마일로 표시한 것이며(M/h), 바다에서의 1M은 1.852m 입니다. 이는 위도와 경도를 나타내는 각도의 1도의 직선거리입니다.

또한 거리 2.5 등의 이야기의 기준은 '마일' 입니다. 그래서 중간에 지젤이 육분의로 관측했을 때 km를 썼구요. km를 쓴 이유도, 용어집에 나와있는 이유인데, 지젤의 능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서 마일단위가 아닌, km단위의 조금은 특이한 육분의를 던져줬다는군요. 
그런데도 별 어려움 없이 알아내는 지젤도 참;; 
AND

하나밖에 하지도 않는데 왜 또 늦어지냐고 하셔도.. orz


하여간 지스타보러 부산갑니다. 넵.

노트북을 안들고가기 때문에(무거워요 ㅠㅠ)
아마 월요일에나 되지 않을까 싶네요ㅠㅠ 죄송합니다. 
AND

맛있는것 먹을 때가 제일 기쁘죠


히마와리동 39MB 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Zero-Raws] Last Exile Ginyoku no Fam - 04 (TBS 1280x720 x264 AAC)
확인되었습니다.  
수정본은 블로그에 수시로 업데이트 되니
블로그에서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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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tanato
http://tanat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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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06 1820 ASS 자막 추가. ASS자막 기준-제로 립.
                 오역, 오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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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습니다.
그 것 도 말이죠.

간만에 이런 초고속 작업을 해보네요 --;

금방 출근해야한다는건 안자랑 orz
월요일 출근이야 그렇다 쳐도 남들 노는 토요일에 일하러 나가는건 정말 싫군요 orz

 


봐도 되고 안봐도 되는 주석. 네타는 책임 안져요

1. 밸러스트

밸러스트 탱크를 이야기합니다. 함선에서 균형을 잡기위한 일종의 균형추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인 대형함선의경우(실제) 연료탱크, 청수탱크 등 탱크가 여러개 있으며 그 크기는 어마어마한데,(탱크 당 수십~수백톤가량) 한쪽 탱크의 연료만 쓰게되면 배가 기울게 됩니다. 그 기울어짐을 막기위해서, 보통은 물을 채워넣어서 균형을 맞추고요(뭐 기본적으로 여러탱크에서 균등하게 뽑아씁니다만ㅋ), 그 외의 것도 들어가긴 합니다.

이게 잠수함의 경우는 조금 다른데, 잠수함의 경우는, 이 밸러스트 탱크를 이용해서 물을 주입하면, 잠수, 공기를 주입하면 부상 의 용도로 주로 쓰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균형도 맞추지만요.

사견으로, 실비우스의 경우는, 단순한 무게중심을 위한것이 아닐까 싶네요. 바다(?)위에 떠있을 때 무게추가 있으면(배가 무거울 수록) 안정적이거든요.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