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야카는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야)



[한샛-Raws] Kamisama no Memo-chou - 12 END (AT-XHD 1280x720 x264 AAC).mp4
250MB SP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다른릴은 확인하지 않았으며 NSP는 10초 땡겼습니다.

수정본은 블로그에 수시로 업데이트 되니
블로그에서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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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tanato
http://tanat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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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늦었습니다 ㅠㅠ 으헝헝. 야근하다보니까 되게 시간이 안맞네요;;;;; 낮에 잠깐 깨있을 때, 영상이 뜨면 작업하는데, 그게 안뜨면 바로 이틀이나 늦어지네요 orz 일요일에 약속만 없었어도 ㅠ

하여간 늦장자막 찾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__)




보면좋고 안봐도 애니보는데 별 지장 없는 주석 네타는 모름.

1. 좀양귀비
일본어 대사로는 나가미히나게시(長実雛芥子) 라고 말합니다. 뜻은 '긴 열매가 열리는 양귀비' 라는 뜻인데, 국내명으로는 좀양귀비 라는듯 하군요. 열매가 좀벌레하고 닮은듯?

하여튼, 이 좀양귀비는 지난화에 나왔던 하카마오니게시와는 달리 마약성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야카가 그걸 달라고 했을테구요. 꽃이 상당히 아름답다고는 하는데... 꽃을 몰라서 그런가 제 맘에는 그리 들지는 않네요;;; 애초에 꽃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2. 알칼로이드

알칼로이드는 보통 염기성 질소 화합물을 이야기 합니다만, 이번화에서 나온 알칼로이드는, 양귀비에서 환각작용을 하는 성분을 이야기합니다.

사실 이 알칼로이드는 '화합물'의 통칭인지라; 종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

자세한건 위키를 참조해주세요
 

참고로 아편(브락티텀)의 알칼로이드 중에는 모르핀, 코데인, 나르코틴, 파파베린, 테바인 등이 함유돼 있는데, 이 가운데 나르코틴과 파파베린을 제외한 나머지 성분이 모두 마약류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3. 배드 트립

배드트립이란, 약물, 주로 마약에서 환각제를 사용 했을 때 나타내는 말인데요.
환각제를 사용했을 때, 하늘을 걷는 경험을 하는, 소위말해 뿅가는 경험을 하는건 굿트립(good trip)이고, 토나오고 악마가 덤비는 환각같은 소위말해 엿같은 경험을 하는 경우가 배드트립(bad trip)입니다.

본편으로 보자면, 하카미자카 일행이 굿트립이고, 아야카와 나루미는 배드트립이지요 'ㅅ')
 
AND

이제 no.6도 충격(?)의 결말로 끝났고, 하느님의 메모장도 끝을향해 달려가는 지금 10월도 이제 1주일밖에 안남고, 슬슬 10월신작 자막제작에대해 생각해봐야할 때가 다가왔군요.

사실 이것저것 봤는데, 이번분기는 크게 끌리는게 안보입니다. ㅠㅠ 

건담 age 일 1700

라스트엑자일 -은빛날개의 팜- 토0200

UN-GO 금 0045

fate/zero 일 0200


요렇게 네작품이 일단 눈에들어오네요.

건담 age야. 첫 자막 시작이 더블오기도 했고, 애니 입문도 시드(...)로 했고, 워낙 건담을 포함한 메카물을 좋아라해서 최우선순위에 넣기는 했지만. 여러모로 나오던 걱정거리도 저도 꽤 갖고는 있어서 망설여집니다. 그러나 자막작업하기에는 상당히 이상적인 시간입니다. 근무는 일요일은 무조건 쉬기 때문에,(야근이건일근이건) 자막만드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심적부담감(?)이 덜합니다. 아마 이건 거의 하지않을까 싶네요.

라스트엑자일 -은빛날개의 팜- 같은경우, 애니 처음 보기시작할때 상당히 재밌게 봤었고,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리에 꽤나 기대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걱정되는건 용두사미의 곤조인지라... 곤조가 부활작으로 나오는거니까 잘 해주겠지만 그 명성 어디가나 싶을지도 모르겠네요.

fate/zero 같은경우 상당히 많은분들이 작업하시고, 무엇보다 니코동에서 한글자막까지 포함해서 무료배신(방송)하는 점과, 일요일에 건담 age까지 작업하게되면 하루에 2작품을 덤비는건 무리라서 둘중 하나만 하거나 해야하는 점이 있네요; 원작도 원서로 1권만 사서 보고, 그 다음이야기는 읽지도 몼했네요 그러고보니까;

UN-GO 의 경우, 역시 '노이타미나' 라는점이 주효한데요. 같은 노이타미나 작품인 길티크라운 보다는 이쪽이 좀 더 끌리더군요. 탐정물에, 오리지널(엄밀이 말하면 완전 오리지널은 아닙니다만) 스토리라는게 맘에들더군요. PV로 볼 때 듀라라라의 군상극 느낌도 조금 나구요. 감독에 미즈시마 세이지라는점이 약간 걸리긴 합니다;; (미즈시마 감독이 그렇게 평이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강철의 연금술사나(FA아님) 더블오등에서 보여준 모습을 보면 신뢰도가 그리 크진 않습니다) 


 
하여튼, 아직 조금 시간이 있는관계로 자막 수정을 좀 하면서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AND

이렇게 늦으면 어떻게 합니까 네?

[한샛-Raws] Kamisama no Memo-chou - 11 (AT-XHD 1280x720 x264 AAC)
229MB SP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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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늦어도 한참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봐도되고 안봐도 상관 없는 주석

1. 양귀비.

원작에 일문은 어떻게 쓰여있는질 모르지만, 한국어 정발본에는 '양귀비' 로 번역 되어있는 부분인데요, 애니 화면으로 나온것을 볼 때 Papaver bracteatum Lindl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브락티텀은 일본어로 하카마오니게시 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게시=양귀비) 한국어로는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군요.
이란 태생이고, 마약성분이 없는 오니게시(오리엔탈 양귀비)와 비슷하게 생겨서 (고의건 실수건) 불법 재배하다 걸리는 사례가 종종 있는듯 합니다.

참고로 양귀비의 재배는 모든것이 불법이 아니라, 수십여종의 양귀비 중에, 마약성분이 있는 몇종에 대해서만 금지되어있습니다. 이는 국가별로 조금씩은 상이합니다.


2. 스칼라와 벡터

물리학 용어입니다. 쉽게말해서 온도, 길이 같이 숫자로 '정의' 될 수 있는 수치를 스칼라 라고 말합니다
그와는 달리 벡터는 작용하는 힘, 속도와 같이 방향성이 있으며 숫자로 정의하기 힘든 수치를 벡터라 말합니다. 
AND

야 잘나가다가 마지막에 그거 뭐야



[한샛-Raws] NO.6 - 11 END (D-CX 1280x720 x264 AAC)
279MB SP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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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야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원래라면 4시에 퇴근해야하는데 공정이 꼬여서OTZ 3시간 더해서 7시 넘어서 끝나니 죽을맛이네요 ㅠㅠ 원래는 퇴근하고 바로 만들 생각이었지만 7시에 퇴근해서 집에오니 자막이고 뭐고(...)
야간근무 첫날부터 12시간 근무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드디어 여러모로 말이 많았던 NO.6가 끝이 났네요.
작업하는동안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에 그 장면은 참...;;; 마치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세이버 루트에서 느닷없이 H신으로 돌입하는 느낌이랄까요. 

하여간 강한농도의 BL테이스트가 있지만 그부분을 차치하더라도 꽤나 재밌는 작품이었습니다.


한숨잤다가 다시 출근해야하는군요 OTZ 주말에 가사 추가 및 총 수정본 올려두겠습니다.

...가능하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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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한풍경(뭣)



[한샛-Raws] Kamisama no Memo-chou - 10 (AT-XHD 1280x720 x264 AAC)
259MB SP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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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에 귀성까지 연타로 맞으니까(거기다 운전도..;;) 죽을맛이네요 orz
한동안 쓰러져(?)있었습니다.


하여튼 늦었으니 할 말이 없지요 orz ㅠㅠ


봐도 안봐도 상관없는 주석

1. 경찰신고
원문으로는 ひゃくとうばん, 백십번. 우리나라로 치면 112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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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딜봐서 동네 아줌마랑 동네 아이야.
나이차 많이나는 자매지.
 


[한샛-Raws] NO.6 - 10 (D-CX 1280x720 x264 AAC)
254MB SP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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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전개!(까지는 아닌가?)

충격과 공포의 퇴근길!(은 연관이 없나?)
하여간 퇴근할때 추석 귀경차량까지 합세하니까 천안 곳곳에 있는 정보망(?)을 갖고있는 셔틀버스도 맥을 못추는군요 orz

6시반에 탔고 16km오는데 1시간이 걸립니다 orz


...근데 내일 출근. 아오 죽었다 ㅠ


오늘은 정말 기록을 세운 것 같습니다. 자막 검수를 제외하고 싱크질까지만 해서 1시간 20분정도밖에 안걸릴 정도로 신들린듯한 속도를 보여줬네요;;;; 검수까지 해서 1시간 50분;;;;;;

그만큼 대사가 없기도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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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이렇게 지각이나 하고



[한샛-Raws] Kamisama no Memo-chou - 09 (AT-XHD 1280x720 x264 AAC)
286MB SP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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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도저히 할 시간이 안나오더군요 OTZ



그저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주석겸 야구용어설명

네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ㅅ')!


1. 스트라이크 낫아웃.

공식 명칭은 Uncaught third strike. 즉 포수가 못잡은 3번째 스트라이크 입니다. 1루에 주자가 없거나, 2사일 경우, 성립합니다만, 극중에서는 2사 1루였고, 스윙을 해서 스트라이크 판정인데, 포수 글러브에 들어가기 전에 홈플레이트에 바운드 된, 바운드 볼이기 때문에 낫아웃입니다.(물론 포수가 못잡은것도 있었습니다)

낫아웃 판정은, 3번째 스트라이크가 들어왔을 때, 포수가 공을 못잡았거나, 포수가 공을 잡기전에 바운드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타자의 스윙과는 관계 없습니다.  

하여간 낫아웃이 선언되면. 공을 친것으로 생각하고 인플레이 상황이 되기때문에 그냥 죽어라 달리면 됩니다(...)

유래 등 자세한건 위키를 참조하세요

2. 스트라이크 존

스트라이크존은 홈플레이트와 타자의 무릎과 어깨로 보통 알고 있습니다만 어깨보다 조금 낮은 팔꿈치 부분이 됩니다.

앨리스의 경우 키도 엄청 작고 하니까 보통 사람의 위쪽 스트라이크 존에 형성되는 공은 거의 볼이라고 보면 되겠죠. 앨리스의 스트존에선 벗어날테니까요. 그게 한복판이라두요.

근데 거기다 또 우겨넣는 네모씨는 참.. ㅋㅋㅋ

참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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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개는 예상치 못했어 ㅠㅠ 거기서도 그걸 집어넣냐...



[Zero-Raws] No.6 - 09 (CX 1280x720 x264 AAC).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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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2 2316 -오타 수정. 어흙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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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곳에 일본인이 너무 많아서 앞에 있는 사람을 부를 때 일어로 불러야 할지 한국어로 불러야할지 가끔 헷갈리곤 합니다.

자막질 다 하고 맥주나 마시려니까 싱크찍는데 동생놈이 치킨을 시키더군요.

...맥주사온건 어찌 알고...!!

하여간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른때보단 빠르긴 했습니다만 하여튼. 늦은건 늦은거죠.


오늘은 시간도 남으니 지난 자막들 수정도좀 해야겠습니다 ㅠ
내일 또 출근이지만.(...)


주석같기도 변명같기도 한 이야기

1. 참나무 숲에서
사실 ブナ는 너도밤나무를 지칭합니다만. 노래다보니 너도밤나무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너도밤나무다 참나무과 나무다보니 참나무로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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