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11/06 | 3 ARTICLE FOUND

  1. 2011.06.30 졸업 ~Graduation~ ova (1995) 1
  2. 2011.06.29 3분기 자막 제작 예정 2
  3. 2011.06.13 격조했습니다.


영상 다운로드 링크
(1화)
(2화)


친구가 추천 및 자막제작 요청을 해와서만든 작품입니다. 
92년도에 PC-98 버전으로 나온것이 가장 처음나온 원작이고, 윈도우 버전으로도 나와있습니다. 수년전에 투니버스에서 한두번 방영했다고는 합니다만, 요즘들어서 편성이 될 지는 모르겠군요, 집엔 공중파밖에 안나와서 죽겠습니다 --;

게임내용은 고등학교 교사인 주인공(게이머)이 5명의 여제자(애니메이션 등장인물)을 무사히 졸업시키는 육성게임인데, 애니메이션에서는, 게임 본편의 내용보다는, '졸업' 에 대한 불안감, 기대감 등 졸업을 앞두고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았고, 겪어보았을 그러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게임을 전혀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본 작품의 배경이 된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는 당시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인터넷은 물론이고 핸드폰마저 없던 시절이니, 졸업후에 친구들과 제대로 된 연락한번 못하고, 뿔뿔이 흩어져서, 한번 만나려면 참 힘들었죠. 어찌보면, 2000년도 넘어서 졸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실감이 나지 않을 이야기라, 공감이 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상당히 그 심리를 잘 그려낸듯 합니다. 사실 자기네들 경험이 반영되어 있을테니까요.

물론 이미 수년전에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시간날때, 혹은 졸업을 앞둔(?)분이라면 한번쯤은 볼만한 작품이라 추천드리는바입니다.



작품 이외의 제작관련 잡담
 
슬슬 3분기 자막작업 시작하기 전, 감각 익히기, 시스템 정비차원에서 만들어 본 자막인데, 확실히 안만들다보니 굳긴 굳었구나 싶더라구요.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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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대도 했고하니, 슬슬 자막제작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3분기 작품들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딱히 대작이다~ 할만한건 안보이는데, 소소하게 빵빵 터질듯한 작품들도 보이고, 어느정도 중박 이상은 칠듯한것들은 꽤나 많아보이는군요.

여튼 이번 신작중에는 2작품을 하기로 했습니다.

NO.6 (목)


원작을 본 적은 없지만, 공개된 스토리 및 영상을 보았을때 상당히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취향도 맞을 것 같고. 간혹 골치아픈 대사들로 머릿속을 휘저어 놓을 것 같은 두려움도 있구요.

사실 원작이 있는 작품은 원작을 보고 만들어야 제대로 나오는데, 이번에는 원작을 모르는채로 작업하게 되니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 ㅋ

그리고 평일에 하다보니, 아무래도 일을 하고있어서,(벌써?!) 조금은 늦게 올라올 것 같습니다. 밤에나 올라 올 것 같습니다. 뭐 최대한 빨리 만들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만.. ㅋ



하느님의 메모장(토) 

요즘 시끌시끌한(?) '아뜰리에' 시리즈 원화가인 키시다 메루씨가 삽화가로 참여한 라노베이기도 하고, 원작도 상당히 재미있고, 무엇보다 자막제작에 가장 문제가 되는 시간적 문제가해결된 것이 가장 큰 장점(?)이죠. 토요일 11시면.

사실 이걸 토요일로 봐야하는지 일요일로 봐야하는지 헷갈리지만요 ㅋ 자막은 어찌되었건 100% 일요일에 나오게 되니까요.

여하튼, 자막제작에는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난이도 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말이죠.



그럼. 7월부터 시작되는 3분기 잘부탁 드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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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했습니다.

알림창고 2011. 6. 13. 23:20

2년만(?)입니다. 

그동안 군대갔다오느라 여기에 신경을 못썼네요.
뭐. 기억하고 계신분이 있으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본 블로그쪽은  끄적끄적 대고는 있었는데, 여기는 완전히 내팽개쳐뒀었네요;;


이제 제대도 하고 했으니,  슬슬 자막작업을 시작해야겠네요 :)

이번분기 신작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제대하니까 신변정리할께 산더미네요 어휴진짜;

아마 제대로 시작하는건 3분기 쯤부터일 것 같습니다.

그럼 근시일내로 번역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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